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니까 2004년도에 친구한테 빌린 rpg게임이었는데

고전 rpg를 다 찾아보고 있다보니 이스 시리즈랑 비슷한 게임이에요.


칼을 쓰는데 짧은 검, 긴 검 골라서 쓸 수 있었어요


맵은 처음엔 푸른 들판+마을

그 다음에 사막+던전 뭐 동굴+던전 마왕성? 같은거도 있고

나중에 북유럽 느낌 마을도 있었던거같고... 


그리고 어린기억에 제일 명확하게 기억 나는건

게임을 진행하다 마을에 들러서 우편함 열어보면

원래 악역으로 나와서 싸웠는지 뭐 어쨌던 여캐가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 열어보면 온천을 하는 서비스씬을 보내준 거였어요


기억이 거의 없어서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