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 외곽 지나고있는데
작은 가게가 하나 있는데 간판에 성인용품점이라고 써져있었음.
근데 백화점처럼 쇼윈도가 있었음.
마네킹이 옷을 입고 있는걸 전시해놨는데 자세히보니까 마네킹이 아니라 섹스돌임.
허어... 세상이 어찌 되려나 혀를 끌끌 차면서
집와서 오나홀로 딸쳤다
머구 외곽 지나고있는데
작은 가게가 하나 있는데 간판에 성인용품점이라고 써져있었음.
근데 백화점처럼 쇼윈도가 있었음.
마네킹이 옷을 입고 있는걸 전시해놨는데 자세히보니까 마네킹이 아니라 섹스돌임.
허어... 세상이 어찌 되려나 혀를 끌끌 차면서
집와서 오나홀로 딸쳤다
나도 지나갈때마다 헷갈리는데 그거 거울임
그런가게 진짜 손님이 누굴지 어떻게 먹고사는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