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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본창작물의 야쿠자 정신 미화라던지
영화도 보면
장르를 매기다 보면 범죄 장르가 존나게 많음
영웅 같은걸로 전쟁, 국수주의 미화하고
싸구려 사이다로 완결짓더라도 (그렇지않은게많지만)
사이사이 폭력적인 권선징악이라던지
애초에 소재 자체로 쓰는것부터가 꺼려진달까
그런
기분

gta를 보고 혀를 차는 꼰대가 되어버리는것일까?

창작물이란 그냥
대리만족이나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었지만

요새는 배급자의 입맛에 맞는 사상을 주입시키는
프로파간다적 요소를 느낀달까

아니 자아란 무엇인가
매스컴에 뒤덮인 새상애 진짜 내 생각이란 무얼까

그런감상을요새함

옛날엔 별생각없이 재밌게봤던무언가를보고
거슬림을느낀다는 사실자체에
그저 세월의 공포를 느끼고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