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본창작물의 야쿠자 정신 미화라던지
영화도 보면
장르를 매기다 보면 범죄 장르가 존나게 많음
영웅 같은걸로 전쟁, 국수주의 미화하고
싸구려 사이다로 완결짓더라도 (그렇지않은게많지만)
사이사이 폭력적인 권선징악이라던지
애초에 소재 자체로 쓰는것부터가 꺼려진달까
그런
기분
gta를 보고 혀를 차는 꼰대가 되어버리는것일까?
창작물이란 그냥
대리만족이나 시뮬레이션이라고 생각하는 편이었지만
요새는 배급자의 입맛에 맞는 사상을 주입시키는
프로파간다적 요소를 느낀달까
아니 자아란 무엇인가
매스컴에 뒤덮인 새상애 진짜 내 생각이란 무얼까
그런감상을요새함
옛날엔 별생각없이 재밌게봤던무언가를보고
거슬림을느낀다는 사실자체에
그저 세월의 공포를 느끼고잇나..
끄지라 씹자슥아
용과같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음? 야쿠자 미화같음?
이야기가 있는 이상 창작자의 사상이 들어가 있는건 당연한거잖음 하고자하는 말은 항상 있는거임 그게 내가 싱글 rpg 좋아하는 이유기도 한데 다만 그 사상을 설파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느냐 불쾌하게 강요를 하는 느낌을 받게하느냐는 스토리의 퀄리티랑은 좀 다른 문제임 그게 게임이 종합예술인 이유가 되기도 하고
후자 같은 케이스가 뭐가 있느냐고 하면 이미 너도 중갤이든 실베든 지겹게 봤을 라오어2나 스펙옵스더라인 같은게 해당됨 너에게 선택권은 없고 너는 씹새끼가 돼야만 하는거 너는 선택도 못하고 씹놈이 됐지만 훈계도 들어야 함
책이든 미디어든 게임이든 주제의식을 읽어내고 스스로 생각하는게 사람아니겠나 미디어에 주제가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불편해할거면 그냥 아케이드성만 있거나 뇌비우는 겜 말곤 하면 안될것같은데
트위터에 어울리는 인재가 되었군
끝까지 불태우고 짓밟고 빼앗아라 난 태어난 순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