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컬트중에
다른 4대신은
억압적인 인류제국 특성상
이단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게 나름 이해가 가는데
예를 들어,
질병과 부패의 신 너글은
지성체들의 삶에대한 의지에서 힘을 얻는 만큼.
병에 걸리고 아파하는 대중들에게
질병을 축복으로 받아들이게 해서 고통에서 해방될수있다.
이해가감.
쾌락과 과잉의 신 슬라네쉬
어떤것이든지 끝의 끝까지 과잉하다보면
결국 쾌락과 기쁨에 무뎌지고
계속해서 끝없는 과잉을 하게됨.
향락에 빠진 귀족이나 예술가들이 슬라네시 컬트에 빠져드는 일이 많다
이해가 감.
변화와 운명의 신 젠취
자신의 미래, 우주의 진리 등를 알고싶은 학자나 사이커들이
주로 빠져든다.
이해가 감.
근데 분노와 폭력의신 코른 은
분노한 광전사가되어 살육에 미치게되는게
무슨 이득이 있어서 믿는거임.
분노 파괴 자기자신이 무력할 때 더 강한 힘을 추구할 때
그렇군
코른이 40k에서 앙그론 얻었지만 원래 코른이 대성전 때 원했던건 생귀니우스였음.그리고 지금은 타우 쪽 파사이트 원하는 중
그건알고있음
황제가 꼴잘알이라는 사실을 알고 숭배함
황제는 냉혈한을 연기한 누구보다 인간적인 존재라는 아이러니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