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삼천만 문과생 여러분, 드디어 첫 번째 문과콘이 출시되었습니다.
첫 번째 문과콘에는 가장 어두운 상황에서 무엇보다 밝은 빛을 노래한 우리 대선배들의 시구가 담겨 있습니다.
늘 빡대가리라며 까이는 문과충 여러분들! 고념글에 '익스트림 문과.png' 같은 글이 올라가도 우리는 늘 슬픈 미소의 벽에 등을 기대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문풍당당'해 지십시오, 여러분. 그들이 우리를 업신여길 때, 우리는 삶을 노래합시다.
문과콘, 그 첫 번째 이야기에는 다음과 같은 디시콘이 담겨 있습니다: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콘, '알 수 없어요'콘, 그리고 한용운 시인의 문풍당당콘
이육사 시인의 '광야'콘 1, 2, 그리고 이육사 시인의 문풍당당콘
윤동주 시인의 '자화상'콘, '서시'콘, '쉽게 씌어진 시'콘,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문풍당당콘.
총 10개의 디시콘이 문과충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럼 문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멋지노
시 선정 ㅅㅌㅊ
ㅋㅋ
문과지 씨발아 콘 나와주세요
좆옹이 풀발기하는 거 아니냐?
여기군
아니 문학은 문이과 공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