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 기존 UI를 레거시로 만들어서 슬금슬금 TMP를 메인으로 쓰게 하려고 함 + urp, hdrp 에서는 기존 포스트프로세싱 사용 못함
스파인 : 4.0 버전에서 애니메이션 프리셋 갑자기 사라짐
블렌더 : 기본 렌더링 엔진 사라짐
파베 : 리텐션, 퍼널 사라짐
이런거 기능 하나씩 사라질 때마다 레딧 스택오버플로 꼬라지가 아주 가관임
어디 뭐 구석에 처박혀 있는 기능도 아니고 다들 잘 쓰고 있는건데 기존에 사용하는 건 가만히 좀 냅두지 ㅅㅂ
구글씨발놈은 자꾸 ui를 바꿔서 뭐 알아볼때마다 너무 힘들다 근데 다른놈들도 마찬가지였네
이거 너무 공감. 구글 크롬 쓰는데 자꾸 바꿔대서 욕나옴. 게다가 새로운 버전이 훨씬 불편할때도 많음
웹개발하면 얘네들은 선녀임 선녀
언리얼 : 기존 4 버전UI에 적응되어있는데 5가면서 배치를 다바꿈 ㅅㅂ
스파인은 롤백 안한다고 끝까지 우기고 우리가 옳고 너넨 틀리다 가르치다가 중국인 게임회사가 스파인 안써요 하니까 롤백해준거 넘 ㅈ가틈
커스텀 프리셋 돌아옴? 꼭 쳐맞아야 정신을 차리네
엔진이나 프레임워크 개발해보면 이해가 감 어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서 기존 뼈대를 갈아엎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전의 일부 기능을 다시 구현해야 되는데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거나 그 기능을 구현하는데 지나치게 시간이 많이 든다고 판단되면 그 기능은 다시 구현하지 않고 그냥 빼버려서 시간을 아끼는거임 뼈대에 손댄다는거 자체가 ㅈㄴ 큰일이라 어쩔수가 없음. 그렇다고 새로운 기능을 포기할수도 없으니.. 정말 필요한 기능이라면 언젠가 구현해 주겠지. 애초에 많이 안쓰는 기능이니까 포기한듯
블렌더도 노드 한정으로 2.93때에서 3.0 넘어오면서 attribute 를 쓰는게 많이 바뀌었는데 3.2 올리면서 다시 또 바뀌고 좀 적응 어려움. 이전버젼 인식 못하는 소켓 있는건 말 할것도없고
블렌더는 언리얼로 부터 랜더링 기술지원뿐만 아니라 돈을 받아서 그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