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


완성이고 나발이고 내가 넣고싶은거 다 넣을꺼야!!!



라는 생각으로 벽꽝 만들어 보았다.






벽꽝에 대해서도 생각할거리가 많았다.


1.처음엔 맵의 끝, 또 임의로 생성되는 지역구분용 벽까지 날려서 거기서 벽꽝이 되었음

2.너무 멀리 날아가서 쫓아가야되는 되서 템포가 끊김

3.카메라 시야 밖에서 벽꽝되는지 알기가 힘듬


수정후

1.벽꽝의 우선 위치는 카메라 시점의 끝으로 했어. 이로인해 벽꽝이 바로 보임

2.실제 벽이 카메라 시점 안쪽에 있으면 벽에 벽꽝이 됨

3.벽꽝될때 이펙트와 카메라 흔들림을 넣음



조금 더 개선하고픈것

1.벽에 부딪혔을때 1이나 2프레임정도 경직시킬것

2.벽꽝시 데미지 약간 주기

3.벽꽝시 팅겨나오지 않고 벽에 박혀서 주루룩 미끄러져 내려오기



이상 어제부터의 뇌절해서 만든 결과물.




잡담.

얼마전에 리텐션율 낙담해서 영상 올렸는데 UI와 아트이야기들 해주셔서 감사들 합니다.

UI와 아트는 내 능력밖이니 UI는 결국 외주를 맡겨보려고 합니다. 인게임의 캐릭과 이펙트 아트들까지 바꿀만한 자본은 없기때문에

일단 UI만 개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