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캐주얼 장르를 주로 만드는 1인개발자입니다.
만들어서 제 구글계정으로 구글마켓에 올리고
홍보는 각 게임관련 커뮤니티에 소개글 올리는게 다입니다.
이렇게 1년넘게 해오다 영~ 아닌듯 싶어서 사비라도 들여서 구글애즈 광고라도 내볼까? 하는중에~
퍼블리셔에서 메일로 연락이 왔어요. 기뻤죠. 그래도 알아보고 가자는 심정으로
구글 검색해 본 결과로는
"cpi 테스트부터 4개정도 되는 테스트를 전부 통과해야 비로서 게임을
런칭할 수가 있고 소요되는 기간은 길어야 2 ~3주... 통과못하면 다른 게임 ㄱㄱ~ 이런 패턴.
테스트 비용은 회사가 댈테고, 개발자는 될때까지 아이디어를 내서 프로토타입 개발...
퍼블리셔는 그래픽 등 개발 지원은 해주겠지만 고용된 개발자가 아니면 페이도 없음."
저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만 100%는 아니니 이상한 점은 직접 알아보십시요.
기로에 서있는 저를 위해서 선택 좀 부탁드립니다. 취업은 지방거주와 개인사정상 불가능하니 제외합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란 말을 듣고 조언 구해봅니다. ㅜ.ㅜ
1. 구글애즈에 사비들여 광고 ㄱㄱ~!
2. 쌀먹이 안되도 조사해보고 가능성있는 퍼블리셔라면 ㄱㄱ~
저의 질문 외에도 조언해주시고 싶은게 있으시면 말씀주십시요.
저렇게 아무렇게나 찔러보는 퍼블리셔들 수두룩 함. 나도 내가 출시한 모든게임에 퍼블리셔 메일이 옴. 한마디로 테스트 살짝 해보고 대박이면 나랑 나눠먹고, 구리면 니 알아서 해라. 이건데, 할 필요가 있음? 거기다가 테스트 붙이는게 은근 귀찮음. 한마디로 퍼블리셔 입장에선 지들이 직접 붙이는것도 아니라서,, 아쉬울게 없으니, 걍 아무때나 여기저기 찔러본다고 보면됨. 그걸 알고서도 한번 테스트 해봤으면 좋겠다면. 뭐 너도 손해볼건 없겠지만, 퍼블리셔는 니 게임이 진짜 좋아보여서 연락한건 아니라는점을 명시할것. 한마디로 크게 기대하면 안됌.
퍼블리셔도 급이 있는데 초대형은 cpi기준이 엄격하고 좋소로 갈수록 좀 널널함. 확실한건 캐주얼인 이상 cpi테스트는 절대적임
+캐주얼게임인 이상 니가 직접 홍보하는 경우의 수는 없다 무조건 사비를 써서 광고하든 퍼블리셔한테 맡기든 둘 중 하나임.
니말처럼, 대형퍼블리셔가 돈 왕창 넣어서 테스트 해주면 의미가 있겠지만, 대부분 저런 연락와서 테스트 해주는 업체는 몇십만원 살짝 태워보고 판별하는 업체가 대부분 아님?
대형퍼블리셔도 첨부터 왕창 안해주고 몇가지 자체테스트 통과하면 몇십, 그다음 몇백 몇천 이렇게 단계가 있음. 근데 웃긴게 몇십만 태워도 캐주얼게임 특징인지 지표는 크게 다르지않음
물어보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전 그래도 혹시 선택받은건가! 하고 좋아했었는데
그렇다고 몇백씩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꼴랑 몇십으로 광고 돌리고 말껄?
그런 메일은 바로 스팸등록 후 휴지통이 국룰
아! 물어보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ㅠㅠ 즐거운 개발하시고 성공하세요.
1번. 이유는 위의 친구들과 같음 ㅇㅇ 단 소액(하루 1 ~ 5만)으로 돌려보고 광고 대비 매출이 나올 것 같으면 유지 & 증액 & 게임 개선, 안되겠다 싶으면 다음 게임 개발 ㄱㄱ
구체적인 조언 너무 고맙습니다. 하루 광고비 책정하기 곤란했는데 소액으로 해봐야겠에요.
회사 이름 구글에 검색해봤을 때 퍼블리셔 랭킹에 포함되는 회사라면 진행해보면 좋고 아니면 그냥 휴지통
굿 아이디어네요. 고맙습니다.
어느 정도 게임개발하다보면 처음에 들러 붙은 퍼블리셔들 ㅈㄴ 후려침 그거 무시하면서 개발하다 보면 다른 투자자들 퍼블리셔들 조건 좋고 회사도 좋은 퍼블리셔 붙기 마련임 게임에 확신이 선다하면 일단 애즈는 돌리지말고 일단 돌려보셈 에즈는 돌린만큼 돈이 나오게됨 cpi는 정직하기 때문에 구글 인디페스타 들고 2억넘게 광고 떄려본 입장에 돈쓴만큼 들어오는건 확실함 하지만 과금요소 확실하지 않으면 쓴 만큼 돌아오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