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쁘장만한 여자 선배가 끝나고 뭐하냐니까
어차피 내일부턴 주말이고 금요일이라 이왕 밥 먹으러 가는김에 롯데타워 레스토랑 예약하겠다고 해서 같이 갔음.
메뉴는 웬 인생에서 한 두번 먹을까말까하는 풀코스 자체였고 전채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했음. 누나가 계산대에 가는길에 이대로 헤어질꺼녜 그래서 난 이게 그린라이트 시그널인가 하면서 넌지시 텔에 가자 그랬음 누나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없이 수락했음.
대실 몇시간 끊을바엔 차라리 하루 통째로 빌려서 익일 비우기로 했음. 둘이 적당히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마주보는데 세상에 이렇게나 이쁜 여자 첨 봤음 평상시에는 안짓던 표정을 지어서 끌어안았음 그렇게 ㅇㅁ가 시작되고
4차까지 간듯. 잘려니까 누나가 날 지루로 만들겠다고
아침까지 한거같음.
알람 소리에 일어났더니 여느때와 다름없는 ㅈ같은 출근날과 군인마냥 거수경례 하고있는 내 세번째 다리와 축축한 주머니와 참새소리가 날 맞이해줬다...
어차피 내일부턴 주말이고 금요일이라 이왕 밥 먹으러 가는김에 롯데타워 레스토랑 예약하겠다고 해서 같이 갔음.
메뉴는 웬 인생에서 한 두번 먹을까말까하는 풀코스 자체였고 전채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했음. 누나가 계산대에 가는길에 이대로 헤어질꺼녜 그래서 난 이게 그린라이트 시그널인가 하면서 넌지시 텔에 가자 그랬음 누나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없이 수락했음.
대실 몇시간 끊을바엔 차라리 하루 통째로 빌려서 익일 비우기로 했음. 둘이 적당히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마주보는데 세상에 이렇게나 이쁜 여자 첨 봤음 평상시에는 안짓던 표정을 지어서 끌어안았음 그렇게 ㅇㅁ가 시작되고
4차까지 간듯. 잘려니까 누나가 날 지루로 만들겠다고
아침까지 한거같음.
알람 소리에 일어났더니 여느때와 다름없는 ㅈ같은 출근날과 군인마냥 거수경례 하고있는 내 세번째 다리와 축축한 주머니와 참새소리가 날 맞이해줬다...
사실 그거 서큐버스임
재밌었다 제 점수는요
어쩌라고 등신새끼야
개발접고 웹소설 작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