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메카=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20일, 자사 콘솔 신작 프로젝트M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M은 유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 및 확장되는 인터랙션 기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올해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23에서 디지털 휴먼이 소개하는 프로젝트M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영상에는 엔씨 유승현 개발PD가 프로젝트M 개발 현황과 GDC 트레일러에 담은 비주얼 R&D 및 AI 기술을 설명했다. 우선 개발 현황과 방향성에 대해 유 PD는 "리얼리티를 기반으로 하지만 개발자들의 상상력을 더한 월드를 만들고 있다"며, "모든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게임 내 몰입과 사실적인 체험 강화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래픽에 대해서는 3D 스캔, 모션 캡쳐, VFX(Visual Effects, 시각특수효과) 등 엔씨 자체 기술력에 나나이트(Nanite), 버추얼 쉐도우 맵(Virtual Shadow MAP), 루멘(Lumen) 등 언리얼 엔진 5 기술을 더해 실사 수준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서울 골목길을 재현한 장면은 다양한 건물 외관과 오브젝트를 세밀하게 묘사했다. 유 PD는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골목길, 병원, 비밀기지 장면은 영상 제작만을 위한 리소스가 아닌 모든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 가능한 실제 플레이빌드"라고 설명했다.
GDC 트레일러 속 디지털 휴먼 제작에 사용된 AI 보이스, 페이셜 애니메이션 등 AI 기술도 게임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유 PD는 "생동감 있는 스토리 전달을 위해 적절한 인터랙션과 연기 호흡이 가능한 많은 NPC가 필요하다"며,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기술들을 게임 개발 파이프라인에 적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테스트 중인 기획도 공유했다.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액션 전투, TPS 모드 등을 테스트 중이다.
한편 엔씨는 오픈형 개발 문화 엔씽(NCing)을 통해 제작 중인 신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개발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엔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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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새키가 리니지W나 빨리 콘솔 내놔라. 입만 열면 구라치는 개새끼들이 말한거 하나도 안지켜. 보나마나 또 구라겠지. 광고 엿같다
얘네 기술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없고 그냥 신뢰도가 없는거지 지금 계속 입만 떠벌리고 내놓은게 그래픽좋은 영상말고 뭐있어
신뢰도 바닥은 정말 팩트긴 한데, 기술도 요즘은 의심해봐야하는게, 블소모바일도 영상으로 퀄리티 구라치고 실제 인게임은 구렸지. 리니지W는 언리얼로만들었는데도 렉 개오지고 버그투성이고 퀄리티도 똥망이야. 저 게임도 일단 나와봐야 진위여부 파악할수 있을거임. 하도 구라를 쳐대서..
주가 방어용
이건 게임업계갤로.
저기에 있던 알던 사람들 다나감
엔씨는 믿고 거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