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개발자입니다.
아직 경험도 많이 없는 시작 단계라 이것 저것 해보고 있는데요,
유니티나 언리얼의 기초 및 입문,
코딩에 관한 것,
그림을 그리는 작법이나 원화의 기초 같은 것들은
구글에 검색도 하고 여기 갤러리나 다른 갤러리 공지에도 많이 나와 있어서 훌륭하게 정제된 정보들을 정말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의 스토리텔링을 위한 세계관 구축에 대해서는 정석적으로 정리된 내용이나 입문서같은 걸 찾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세계관을 짜는 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거나 읽어보면 좋을 유익한 글들을 알 수 있을까요?
세계관 짜는데 정석이랄게 어딨음 설정 늘어놓으면 그게 세계관이지
그러면 그냥 살을 붙이는 방식으로 계속 불려나가기만 하면 될까요?
어차피 유저들은 인게임에서 보여지는걸로 모든 걸 판단함. 설정집이나 그런데 뭐가 장황하게 적혀있는것보다 인겜에 보여지는게 더 중요하지
시나리오 디렉터의 중요성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거 아니노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질문할때 그림 마이너 갤러리 가듯이 세계관 창작 질문할거면 다른 커뮤니티 찾아야함. 여기 코딩쟁이가 8할이라 다른 거 질문하면 이런 좆문가 튀어나옴
ㄴ220.77 인디게임중에 시나리오 디렉터라는 거창한 직함 달고 개발한게 얼마나 되는지 말해보실? 기획자가 대충 짬때려서 쓰는게 대부분이고 1인은 그것조차도 없음.
ㄴ 1인은 혼자 다해야되니까 당연히 없지 병신아. 니가 아는 젖보똥팔이 겜부터 콘솔 트리플A 게임까지 다 있는게 스토리랑 세계관 짜는 놈인데
인게임에서 보여지는 설정은 기획자들이 만든 거의 10%도 안되지만 그게 설득력을 갖기 위해 100%까지 만드는거다. 니말대로면 아트만 삐까뻔쩍하게 해놓은 게임이 무조건 잘팔리지 언더테일같은 도트쪼가리가 왜빨리노?
ㅋㅋㅋㅋㅋ 시발 아무소리도 안했는데 젖보똥팔이 ㅇㅈㄹ ㅋㅋㅋ 웹소작가 커뮤니티만 가도 세계관부터 쓰고 따지고 ㅇㅈㄹ할바에 글부터 잘 가다듬으란 소리를 할텐데
그건 씨발 기초중에 기초니까 ㅋㅋㅋ 코드짜는거 물어보는 새끼한테 알파벳부터 익히고 오세요 이지랄할거냐 그럼? ㅋㅋㅋ
언텔이 세계관 줄줄 늘어놓으면서 설정덕질하는 게임이디? 인겜 연출로 보여줘서 성공한 게임이지
그리고 그냥 지나가는 말에서 갑자기 발작하는건 시발 뭐냐? 혹시 우리게이 젖보똥팔이 겜 만들고있노?
걍 지가맡은 직군 외에는 관심도 없고 하찮게 생각하는 병신인거 뻔히 보이는데 좆도 모르면서 조언질할라 하노
'설정 늘어놓으면 그게 세계관' 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씨발럼아
아 ㅖ 그렇게 게임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해가 출중하셔서 언텔 마크2 이미 출시하셔서 떼부자되신 분이실텐데 감히 알아뵈지 못하고 헛소리해서 제송했으니 갈길 가주십쇼
언텔 마크2는 실패했고 니애.미 집창촌에 내다파는 게임은 존나흥해서 월 5백 벌고있다 ㅇㅇ 다음에 피자한판 쏠테니까 니도 한잔해라
아유 월 500씩이나 버시네 ㄷㄷ 나중에 함 불러주십쇼 ^^7
니가 어떤 게임을 만들 건지에 따라 당연히 시나리오 및 세계관이 게임 제작과정과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짐. 니가 선택한 게임이 쯔꾸르인지 미연시인지 카드게임인지 액션알피지인지 그런것부터 따져보고, 너가 만들려는 게임과 비슷한 게임 찾아서 직접 해보고 세계관 연구 해보셈
개미만한 설정까지 다 짜야 하는 게임부터, 인물과 인물 사이의 관계와 정서같이 복잡한거 다뤄야 하는 것도 있고, 그냥 배경과 구색만 갖춰도 ok인게 있음. 다 다르고, 만들때 접근방식도 당연히 다다르지.
저는 간단한 턴제 게임 생각하고 있어요. 캐릭터들하고 스테이지 형식으로 하는 거요
소설을 쓸때의 세계관 공부해보는것도 좋을듯, 근데 게임같은 경우는 그냥 소설이랑 좀 다른게, 유저의 행위가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도 정해야 하고, 게임 개발 예산, 혹은 차후 컨텐츠 확장성을 고려해서 세계관을 짜야해서 어떻게보면 소설보다 더 세계관 짜는게 어려울수도.
짜는법이 딱히 있다기보다는 세계관이 탄탄한 게임이나 소설을 찾아보는게 어떰 뭣보다 지가 설정하고도 까먹지만 않으면 되는것
책을 많이 읽으셈 판타지 세계관 짤거면 제임스 프레이저의 황금가지 추천
작법서 같은 거 많다. 사다 읽어라
근데 작법서 암만 읽어도 인문학적 배경 지식이 없으면 디테일하게는 힘들 것. 니가 뭐 설정이나 스토리가 엄청 중요한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게 아니면 적당히 잘나가는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같은 거 파쿠리 처서 만드는 게 나을 것.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엔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라는 책이 있긴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