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든 생각임.
게임 개발할때마다 막히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최근 대학에서 강제로 진행된 웹페이지 프로젝트때 개발해봤는데 그건 또 잘 개발되더라고.
왜 그런가 찬찬히 생각해보니 평소 웹, 앱 가릴것 없이 여러 사이트 찾아다니기도 했고
게임은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관련 지식이 없던 거였다
가장 많이 한 게임이 그랜드 체이스, 롤, 스카이림(45시간) 이었음...
스팀에 게임은 겁나게 많은데 정작 플레이 타임 한시간 이상인 게임은 극소수이고
평소 쉬는날에는 웹소설이나 유튜브만 하지 게임은 하지 않았기도 했고...
웹소나 만화를 보고 '창작활동을 하고 싶다' 는 마음이 '게임은 창작의 집대성이지!' 란 생각으로 이어지곤 지금까지 살아온 듯
게임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아예 별 감정이 없었던 거였다
이젠 그냥 게임 개발에만 관심 가지지 말고 다른 개발(ex: 웹 개발, 앱 개발)등에도 관심 가져볼려고
그냥 약간의 넋두리였다
- dc official App
시간 들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는듯
그게 나아 난 게임하느라 개발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