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거에 예를들어 10자리면 1,2 자리정도는 인맥자리가 있다는 거지
선정된 애들이 비리로 됐다는 얘기가 아닌데 왜 지들끼리 망상하지
오히려 선정된 애들은 실질적으로 더 좁은 자리두고 싸워서 선정된거니까 더 힘든걸 뚫은 실력자들이지
그냥 공모전이든 ㅊ업이든 입시든 뭐든 조직에서 사람이 뽑는 거면 내정자나 인맥자리가 없을 수는 없는거임
그걸 부정해서는 안되고 해봤자 막을수도 없음
다만 남은 자리는 예정대로 심사로 뽑는게 맞는거고 단지 그얘기일 뿐임
그리고 그 인맥또한 실력임
실리콘 밸리에서는 인맥도 실력으로 쳐서 나한테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연락왔다는 거를 그사람의 능력으로 보고 투자함
그리고 회사에서도 좋은사람 있는지 물어보고 있으면 인맥으로 입사시킨다
소규모회사일수록 이런 경항이 심한데 대기업에서도 인맥으로 스카웃 하는 경우도 있고 이걸 나쁘게만 보면 안됨
좋은 대학같은 경우 학과 단톡방에서 선배들이 어디 회사에 자리났는데 관심있는 사람 연락주세요 이런글 많이 있음
오디션 프로그램도 다 내정자 있었던거도 이미 밝혀진 사실이고
맞음. "뽑힌 애들은 뽑힌 이유가 있고, 떨어진 애들은 못난게 아니라 운이 없을 뿐이다. 니네가 뭔데 뽑힌 애들을 까냐?"가 어느샌가 물타기로 뽑힌 애들 다 비리임이 되버림. 몇몇이 논점을 못 잡고 비리 얘기에 초점 맞추면서 생긴 문제인듯.
거기다가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 뇌피셜을 싸지르면서 혼란이 더 가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