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내가 창작의 고통을 겪으며 개발을 함으로써 

뇌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는게 맞는 것 같고

좀만 집중과 몰입을 한 이후에는

미치도록 놀고 싶어지는건

뇌의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인가..


하루에 10시간씩 한달 내내 집중해서 개발하는 휴먼 혹시 있음?

요즘은 하루 풀집중하면 다음날은 일이 손에 안잡히는데 

그냥 맘편히 놀고 나면 다음날은 또 집중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