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겜오 같은 공모전은 심사위원을 일반인 중에서도 모집하는 것 같은데
그럼 그 심사위원 중에 경겜오 참가자의 지인이 있을 수도 있나? 친구, 전회사 동료, 등등
별 제약 없이 추첨해서 뽑는 거라면 심사위원 신청자도 얼마 안 될 텐데 지인 끼워넣기 충분히 가능하지 않음?
경겜오 같은 공모전은 심사위원을 일반인 중에서도 모집하는 것 같은데
그럼 그 심사위원 중에 경겜오 참가자의 지인이 있을 수도 있나? 친구, 전회사 동료, 등등
별 제약 없이 추첨해서 뽑는 거라면 심사위원 신청자도 얼마 안 될 텐데 지인 끼워넣기 충분히 가능하지 않음?
응됨. 친구투윈
경겜오는 심사위원18명은 전문인이고 3명이 일반인. 총 21명중 1명이 친구라고 1등할플젝이면 걍1등감인듯.
전문인이라는게 그냥 게임 회사 사람을 말하는 거면 전 직장 동료일 수도...?
좀 억떡 좀 그만 쳐굴려라 아니면 만든 게임이라도 올리든가
당선작들이 인맥 썼다는 음모론 키우려는게 아니라 내 앞길 사전조사 위해 묻는 거임. 몇 개월 ~ 몇 년 걸려 준비하고 지원하게 될 건데 이런 문제 잘 알지도 못한 채 시작할 순 없잖아.
아휴 그래 우리 게이의 훌륭한 게임이 떨어지는 건 비리가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 되지
심사자체는 논란 없도록 형식적이나마 그럴싸하게 계획짬 그런데 공정해보이려고 넣은 일반인이 뭉쳐봤자 소수라서 별 영향 없고 전문심사원끼리 누구한테 상 주자고 미리 말 맞춰놓음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00님이 00라는 게임 좋게 보시더라~하는 식으로 언급 하는거임 애초에 심사위원이 수백개 되는 걸 다 볼 것 같음?ㅋㅋ 허접한 건 접수담당자가 슥 보고 탈락임
그럴 수 있겠네. 규모 큰 공모전 상 타려면 사전에 작은 공모전 나가거나 회사에서 일해서 인맥부터 키워야 하나...
게임계에 똥겜 끌어내리려고 눈뒤집힌 사람이 한둘이아닌데 관계자 몇명이 억지로민다고 밀어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