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나이츠나 위자드 오브 레던드의 아류작 느낌으로 개발 중인데
3D고 현재 에셋스토어에서 구매해서 개발 중이거든
근데 이제 공모전 나가면
늘 지적 받는게
그래픽이 다 따로 논다, 사서 쓴 티가 너무난다 이정도인데
미술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해결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AD를 위한 팀원 구할려는데
이게 아트 입장에서 지원 할만큼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업무는 전반적인 UI랑 스테이지에 에셋 조화롭게 배치랑 색감 등등?
결론은 AD 모집 글 올리면 지원자가 있긴 할까?
뭐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어케아나요.. 세부기획이나 차별성, 진척도 같은거라도 알려줘야죠
음.. 소울 나이츠처럼 방 단위로 여러번 전투하구요. 전투 후 선택지로 스킬 강화가 주입니다. 스테이지 내 상점에서 유물 구매 가능하고, 클리어 보상으로 캐릭터 스탯 강화 가능한게 끝입니다. 차별성은 솔직히 따로 없고, 진척도는 플밍 기준 기초 시스템 개발은 다했고, 분량 늘려야 됩니다. 절반 개발한거 같네요. 기획은 밸런스 잡아야 합니다. 수익 날만한 게임은 아니고 출시 이력 쌓는 정도입니다.
리소스 작업없이 디렉팅만 한다는거임?
내가 구해논 에셋들 최대한 조합해서 꾸미는 정도?
아트를 설득해서 팀에 끌어들이는건 니 역량이지... 그리고 결국 아트가 작업하는게 아니라, 걍 에셋 배치만 바꾸고 전반적인 색만 바꾸면 외주로 하는게 나을걸.
그런것도 외주가 되는지는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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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구하는게 맞음. 수익 날 정도로 잘 만든건 아니라서, 출시 이력 추가하는 느낌임. 수익 분배는 n분의1이나 내가 약간 더 받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