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끝내주는 도움이나 빌리고 에셋에 빠져사는 그렇게 개발해도 아직도 완성도 못한 게으른 걸 그저 플엑이랑 왕눈 때문이라고 둘러대는 내가 너무 부끄러워졌음...
농담이고 재밌었음ㅋㅋ 목요일날 진짜 뽕뽑았다 수준으로 돌았음...
그때 받은 선풍기 덕에 토욜날 대기할때 너무 잘버팀ㅋㅋㅋ
토욜은 레트로 마켓하고 공간을 먹는 악어 말고는 크게 보고온건 없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