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 있는 게임들
원신이나 붕괴 스타레일 블루 아카이브
같은 것들 보면 다 캐릭터들에 개성을 부여해서 그걸로 밀고 감
검은사막처럼 커스터마이징에 극한의 자유도 줘서 유저가 자캐 만들게끔 하는 게 오히려 안 좋은 거 같음
요즘 인기 있는 게임들
원신이나 붕괴 스타레일 블루 아카이브
같은 것들 보면 다 캐릭터들에 개성을 부여해서 그걸로 밀고 감
검은사막처럼 커스터마이징에 극한의 자유도 줘서 유저가 자캐 만들게끔 하는 게 오히려 안 좋은 거 같음
둘 다 캐릭터성을 부여하는 과정인데? 앞 뒤 안맞음.
게임마다 다르지 위 모바일 게임들은 소위 말해 캐빨겜들이고 검사는 MMO 잖슴 타겟 유저층이 다름
캐빨 중요하지
커스터마이징은 유저가 주인공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거고 개성은 다른캐릭터에 주면 됨 갠적으루는 주인공이 개성 강렬한 작품이 더 좋긴 한데
MMO 장르에서 내 캐릭터랑 똑같이 생긴 애들이 수십명 같이있으면 몰입감이 확 깨지게 되니까 커마에 힘을 쏟는 거고 블아 원신 같은 애들은 MMO가 아니니까 훨씬 자유롭지
블아같은 겜의 가장 큰 무기는 IP이고 그 중에서도 캐릭터의 힘이 가장 강한 것도 사실임
서로 다른 선상에 있는 게임을 놓고 비교하는 실수를 범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