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눈팅만 오래 하다가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게임인재원이라는 곳에서 기획 3기로 졸업프로젝트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곳은 주로 말을 편하게 하는 것으로 보아... 나도 그렇게 할게 ㅎ
이제 졸업을 거의 2~3개월 앞두고 있고,
팀장으로 진행하고 있는 졸업프로젝트는 7개월 정도 개발을 했는데,
이걸 졸업을 하더라도 끝까지 가져가서 출시를 할지
그냥 취.업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날이네 ㅎ
내가 개발하고 있는 게임은 <Thanks, Light.>라고,
대충 내용은
에서 볼 수 있어.
개발을 계속 하건 말건... 졸업할 때까지는 이곳에서 개발 일지를 종종 올릴테니
관심 많이 가져주면 정말 고마웡 ㅎ 관심 하나하나가 정말 큰 힘이 되더라 ㅠ
지금까지는
한콘진 창업지원 예비창업자(선정)
인디크래프트(챌린저부문 top5)
인디고(탈락)
경콘진 게임오디션(서류탈락)
도쿄게임쇼 인디80(탈락)
이네 ㅎㅎ...
취1업하더라도 기획자 할 거면 출시 추천
나이가 29이라서 좀 급박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어느 회사를 목표로 하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회사 다닐 적 기획자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봤거든? 게임 출시 경력 있는 거 아니면 포1폴 엄-청 잘 만드지 않는 이상 좋은 회사 들어가기 힘듬
콘진 지원사업 선정이면 어짜피 당분간은 개발 해야하는거 아닌가?
응 그만큼 개발은 해야하지~
그럼 고민하지 말고 개발에만 집중해야겠네 괜히 개발 기간중에 이 길이 맞나 하고 이런저런 고민하다보면, 개발에 집중 못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