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이거 기능 넣어주세요.
개발 : 이거 넣으면 구조를 바꿔야 돼요. 안됩니다.
기획 : 이거 기능 필요해요. 최대한 빨리 넣어주세요.
개발 : (ㅆㅂ)
-기능 추가-
기획 : 이거 기능 생각해보니까 필요 없네요. 빼주세요.
개발 : ?(ㅆㅃ)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생각 보다 많은 비율의 기획자가 개발자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음
# 감동 실화임
기획 : 이거 기능 넣어주세요.
개발 : 이거 넣으면 구조를 바꿔야 돼요. 안됩니다.
기획 : 이거 기능 필요해요. 최대한 빨리 넣어주세요.
개발 : (ㅆㅂ)
-기능 추가-
기획 : 이거 기능 생각해보니까 필요 없네요. 빼주세요.
개발 : ?(ㅆㅃ)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생각 보다 많은 비율의 기획자가 개발자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음
# 감동 실화임
내가 본 글에는 개발자가 갑이라 빠꾸먹이면 기획자가 맞춰서 다시 해온다던데
케바케인가
그런 경험을 한번씩 하면 기획자는 다음 번에는 한번 더 숙고해서 합니다. 안그럴때는 대판 싸우시고요.
이거 기능 넣어주세요만 되도 양반임. 본인도 그 기능이 정확히 어떻게 도는지 안정하고 느낌만 요구하는 애들도 있음. ㅋㅋ
배를 때려라
공무원 조직의 표본이구만... 개발이든 기획이든 사업이든 모두 대화가 안되면 프로젝트 산으로 가게 되어 있음... 회사가 밥 먹고 살만하니까.. 놔두는거지... 조직장들 문제임.
내 속의 두개의 자아가 자주 저렇게 싸움
기능이 추가될 때 그걸 왜 해야하는지 목적의식 없이 해서 그럼
마 기획도 게임 잘되라고 그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