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디자인과 기본적인 소통만 잘하면 코딩, 아트잘몰라도 됨.

내가 겪어본 회사나 팀에서는 다 그러던데

기획자가 프로그램단까지 신경써야한다 하면 오히려 읭???하고 봄


플밍, 아트 아는 기획자는 그만큼 배려심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것뿐이지 결국 기획자의 코어업무는 게임디자인임. 그럴거면 기획파트가 아니라 타 파트원으로 참여를 했어야지 기획파트로 참여한 이상 게임디자인업무만 잘하면 장땡임 ㄹㅇ


진짜 코딩에 코자도 몰라도 게임디자인 작업만 잘 쳐내주면 모든게 용서되는거임. 물론 협업하는 타 파트원들은 인계나 작업요청 전달과정에서 불편하겠지. 근데 그뿐임. 불편하겠지만 그뿐이고 게임은 멀쩡함.


근데 애매하게 만물박사처럼 개발쫌알고 아트쫌알고 기획애매하게하거나 플머나 아트였다가 게임디자인 우스운줄알고 덤벼들었다가 애매한 기획짜오는것만큼 palm face만드는 일은 없을 거다. 그것만큼은 용서 불가임. 그런 기획멤버는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