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획자가 팀 모집한다고 하면 프로젝트 PR이나 내가 뭘 할수있는지, 그리고 구상한 게임을 어디까지 테스트해봤는지 정도를 어필해야하잖아
근데 갤 뒤져보니까 적어도 프로토타입정도는 만들고 팀원을 구하던가 하라고 하더라고
근데 프로토타입 만들면 보통 거기서부터 다른 팀원들이랑 같이 만드는거임? 보통 플머들은 다른사람 코드 분석해야하는거 싫어하지않나
댓글 6
프로토타입 만들었으면 상황따라 거기서부터 만들어도 되고 새로 다시 만들어도 되는데
플머가 코드 분석이 귀찮아도 그걸 못하면 플머 하면 안됨
익명(222.117)2023-05-18 12:31:00
프로토타입은 해당 프로젝트가 재밌나 간 한번 보는거임. 상상으로는 재밌을것같은데 실제로 만들어보면 개노잼 되는경우가 많거든. 그리고 막 플랫포머 만든다고 이동이랑 점프만 있는 내용없는 프로토타입은 아무의미 없음. 레벨 디자인이든 기믹이든 프로젝트의 핵심이 들어가 있어야됨
ADYODYO(min02123)2023-05-18 13:06:00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상대에게 내가 만들고자 하는 걸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잘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 그런거고 문서로 더 쉽게 잘 이해시킬 자신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됨.
익명(211.62)2023-05-18 13:41:00
코드 분석할 필요도 없이 걍 첨부터 만들거임
아이스말차라떼(icedmatchalatte)2023-05-18 13:58:00
프로토타입은 너 머릿속에 있는 기획을 정확하게 개발자한테 전달하기 위한 수단임. 유니티로 만들 수 있으면 좋지만, 전달만 정확히 되면 무슨 방법을 쓰든 상관없음. ppt로 만들거나 종이에 그려서 보드게임으로 만들어도 됨. 실제 게임 개발할땐 너 코드는 안읽고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됨.
익명(125.249)2023-05-18 14:41:00
좆같이 기획하는 새끼들
ex) 단체소통 프로그램에 글로 찍찍 싸지르는 새끼들, 데이터 짤 줄 모르는 수포자새끼들
보면 아구창 무한루프 탈출 불가문으로 패고 싶음.
적어도 페이퍼 프로젝트나 ppt같은 걸로 정확한 이동을 써야함.
예를 들면 아구창을 때린다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빠르게 수구리고 진입해서 적의 아구창에 연직방향 높이 5유닛의 플라잉어퍼컷.
프로토타입 만들었으면 상황따라 거기서부터 만들어도 되고 새로 다시 만들어도 되는데 플머가 코드 분석이 귀찮아도 그걸 못하면 플머 하면 안됨
프로토타입은 해당 프로젝트가 재밌나 간 한번 보는거임. 상상으로는 재밌을것같은데 실제로 만들어보면 개노잼 되는경우가 많거든. 그리고 막 플랫포머 만든다고 이동이랑 점프만 있는 내용없는 프로토타입은 아무의미 없음. 레벨 디자인이든 기믹이든 프로젝트의 핵심이 들어가 있어야됨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상대에게 내가 만들고자 하는 걸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잘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 그런거고 문서로 더 쉽게 잘 이해시킬 자신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됨.
코드 분석할 필요도 없이 걍 첨부터 만들거임
프로토타입은 너 머릿속에 있는 기획을 정확하게 개발자한테 전달하기 위한 수단임. 유니티로 만들 수 있으면 좋지만, 전달만 정확히 되면 무슨 방법을 쓰든 상관없음. ppt로 만들거나 종이에 그려서 보드게임으로 만들어도 됨. 실제 게임 개발할땐 너 코드는 안읽고 다시 처음부터 만들게 됨.
좆같이 기획하는 새끼들 ex) 단체소통 프로그램에 글로 찍찍 싸지르는 새끼들, 데이터 짤 줄 모르는 수포자새끼들 보면 아구창 무한루프 탈출 불가문으로 패고 싶음. 적어도 페이퍼 프로젝트나 ppt같은 걸로 정확한 이동을 써야함. 예를 들면 아구창을 때린다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빠르게 수구리고 진입해서 적의 아구창에 연직방향 높이 5유닛의 플라잉어퍼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