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무조건 컴공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보니까 인디겜 개발할려면 컴공이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진 않고 생계유지가 필요해보이네요.
의대는 예과제외 9년동안 개발 못할 것 같고 치대는 개업이 필수니 약대 생각중인데 이미 인디겜 개발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20
무적권 약대
ㅐㅐㅋㄷ(ooze86)2023-05-18 15:02:00
답글
컴공은 아무의미없다고 보시나요?
익명(kkd4239)2023-05-18 15:03:00
답글
의미는 다니는 사람이 만드는거라서 제가 감히 평가할 수 없읍니다. 그냥 장래성이든 안정성이든 객관적으로 봤을때 약대가 좋아보인다는 개인의견이여요
ㅐㅐㅋㄷ(ooze86)2023-05-18 15:10:00
컴공나왔는데 언어쪽 이해력 기른거 말고는 당장 개발에 도움될만한 걸 배운 건 없던 것 같아요. 컴공은 보통 하드웨어쪽을 많이 배우거든요(아마도).
어차피 엔진공부도 하실거면 처음부터 배워야 할 테니 그냥 원하시는과 가셔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 dc App
카퍠인(happys96)2023-05-18 15:06:00
역시 상황판단을 잘하는구만
익명(121.166)2023-05-18 15:08:00
성적되면 당연히 약대지 인디개발 쉽지않음
익명(112.163)2023-05-18 15:09:00
원래 화공갔다가 반수생각중인데 다들 조언감사합니다!
익명(kkd4239)2023-05-18 15:11:00
약대 갈 머리와 근성이면 취미로 충분히 가능할듯
익명(211.196)2023-05-18 15:23:00
약사 업계는 잘 몰라서 예외가 있는지는 모르겠느데 경험상 컴공 안가고 프로그램 개발일 시작해서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봤어도 약대 안가고 약사일 하는 사람은 못봤어.
익명(14.52)2023-05-18 15:25:00
답글
약시 치려면 전공을 해야 되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좀 웃기노
bowmore(qcs5jom3x9tq)2023-05-18 16:23:00
답글
ㄴ IndexOutOfRangeException....
익명(ds70541g7omk)2023-05-18 20:24:00
약국 시뮬레이터 만들자
ADYODYO(min02123)2023-05-18 15:27:00
난 컴공에 한표
익명(180.69)2023-05-18 16:01:00
의대든 약대는 어딜가든 간에 게임개발 해보니깐 결국에 올인 안하곤 성공하긴 어려움.. 그냥 취미활동될듯
익명(211.231)2023-05-18 16:10:00
약대가서 학.점 저공비행하면서 컴퓨터 공부하는 것도 좋겠네
인터넷 보면 강의 다있음 ㅇㅇ
익명(121.149)2023-05-18 16:11:00
근데 그럴거면 그냥 컴공가서 취1업해서 개인프로젝트로 인디겜 개발 해도 되는거 아님? - dc App
익명(lyokivjfp04q)2023-05-18 16:24:00
집에 돈 많아서 약국 차려줄거 아니면 약사도 결국 직장인인데 흠... 뭐 컴공 나와도 사회 초년을 월급쟁이로 보내는건 똑같겠지만
약사로 살면서 진짜 불모지에서 투잡하듯이 혼자 개발하느냐
컴공 나와서 그나마 동종업계 사람들 만나고 배우면서 인사이트를 가지고 뭔가 해볼 기회라도 얻느냐의 차이는 있음
걍 취미로 할거면 당연히 전문직으로 보험들어놓는게 낫지
bowmore(qcs5jom3x9tq)2023-05-18 16:28:00
개발해보니까 돈도 많이필요하고
약도 많이먹음 약대 ㅊㅊ
커럽티드(106.101)2023-05-18 20:23:00
고민 하는건 좋지만 너무 재지는마 어차피 인생사 새옹지마임
익명(58.78)2023-05-18 21:06:00
이제 방송이 방송국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개발역시 점점 쉬워지고 엔진이 너무 많은 것을 해주면서 1인 개발의 시대가 온다. 현 시대에 개발할려고 전공가는건 유튜버할려고 방송국 막내 조연출로 들어가서 구르는거만큼이나 비효율적
무적권 약대
컴공은 아무의미없다고 보시나요?
의미는 다니는 사람이 만드는거라서 제가 감히 평가할 수 없읍니다. 그냥 장래성이든 안정성이든 객관적으로 봤을때 약대가 좋아보인다는 개인의견이여요
컴공나왔는데 언어쪽 이해력 기른거 말고는 당장 개발에 도움될만한 걸 배운 건 없던 것 같아요. 컴공은 보통 하드웨어쪽을 많이 배우거든요(아마도). 어차피 엔진공부도 하실거면 처음부터 배워야 할 테니 그냥 원하시는과 가셔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 dc App
역시 상황판단을 잘하는구만
성적되면 당연히 약대지 인디개발 쉽지않음
원래 화공갔다가 반수생각중인데 다들 조언감사합니다!
약대 갈 머리와 근성이면 취미로 충분히 가능할듯
약사 업계는 잘 몰라서 예외가 있는지는 모르겠느데 경험상 컴공 안가고 프로그램 개발일 시작해서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봤어도 약대 안가고 약사일 하는 사람은 못봤어.
약시 치려면 전공을 해야 되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좀 웃기노
ㄴ IndexOutOfRangeException....
약국 시뮬레이터 만들자
난 컴공에 한표
의대든 약대는 어딜가든 간에 게임개발 해보니깐 결국에 올인 안하곤 성공하긴 어려움.. 그냥 취미활동될듯
약대가서 학.점 저공비행하면서 컴퓨터 공부하는 것도 좋겠네 인터넷 보면 강의 다있음 ㅇㅇ
근데 그럴거면 그냥 컴공가서 취1업해서 개인프로젝트로 인디겜 개발 해도 되는거 아님? - dc App
집에 돈 많아서 약국 차려줄거 아니면 약사도 결국 직장인인데 흠... 뭐 컴공 나와도 사회 초년을 월급쟁이로 보내는건 똑같겠지만 약사로 살면서 진짜 불모지에서 투잡하듯이 혼자 개발하느냐 컴공 나와서 그나마 동종업계 사람들 만나고 배우면서 인사이트를 가지고 뭔가 해볼 기회라도 얻느냐의 차이는 있음 걍 취미로 할거면 당연히 전문직으로 보험들어놓는게 낫지
개발해보니까 돈도 많이필요하고 약도 많이먹음 약대 ㅊㅊ
고민 하는건 좋지만 너무 재지는마 어차피 인생사 새옹지마임
이제 방송이 방송국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개발역시 점점 쉬워지고 엔진이 너무 많은 것을 해주면서 1인 개발의 시대가 온다. 현 시대에 개발할려고 전공가는건 유튜버할려고 방송국 막내 조연출로 들어가서 구르는거만큼이나 비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