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좋아서 게임 개발자가 되고싶은건데...
게임 기획 쪽으로 생각할수록 1인 ~ 소규모의 인디게임 개발자를 원하게 되고
게임 프로그래머를 생각할수록 게임회사에 취up하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되고...
하지만 단지 기획만 하는것만으로는 게임 이라는 것을 실현시킬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으니깐
결국에는 뒤지도록 어려워도 C++를 계속 공부할 수 밖에 없는거고
이럴수록 왜 대학교 학과를 컴퓨터 공학과에 가지 않은 자신을 원망할 수 밖에 없긴 하네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현실은 반대긴 해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 수록 기획자가 필요하게되고 작은 프로젝트일 수록 프로그래머의 역할 비중이 높아짐...
게임개발자가 되고싶은거면 회사들어가서는 자아실현 못하지. 팀이끄는 대가리가 되야한다는건데 힘들잖아 솔직히. 그렇다고 그림만 그리거나 프로그래밍만해서는 공장다니는거랑 다를게 없고.
게임회사는 대가리가 되도 자기가 만들고 싶은걸 못만들어... 돈되는 게임을 만들어야되니까... 만들고 싶은거 만드는건 무조건 인디로 해야함
역시 현실이 그런건가... 쪕
회사 경험해는거 좋긴한듯 견문도 넓어지고 다른사람이 작업하는 방식도 볼수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