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패미콤(8비트게임기) 시절에 나온 마더라는 게임인데
이 패미콤 시대에는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내면 핵심프로그래머 한두명이 게임전체의 프로그래밍을 맡아서 했다함
근데 시대가 넘어가면서
이 게임은 마더2로 16비트 게임기인 슈퍼패미콤으로 나온 게임인데
시대가 16비트 게임기 시대로 넘어오면서 이 때부터 옛날방식으로 한두명이서 도맡아서 하니 업무과다로 프로그래머들 탈주했다함
일이 인생의 목적급으로 살던
저 시대 일본 분위기로 보면 일하다 도망치면 진짜 엄청 안좋게 봤을거라고 예상되는데도 도저히 탈주를 참을수 없었던듯
저 시대에는 도트만 찍고 급여받는 사람도 있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는 얘긴지 모르겠다 이건
도트 찍는것도 장난아니게 힘들지
1인이서 게임제작해서 완성까지하는 사람들 완성했다는거 자체로 어마어마하게 대단한거임
스타듀밸리도 한명이 5년동안 그것도 여친이 일해서 벌어다 온 돈으로 거의 먹여살리면서 백수상태로 완성했는데도 5년걸렸다하니..
우주갓겜 펭건의 잠재력이 무한하기 때문에 1인 게임 제작의 한계는 없음
에릭 바론, 토비 폭스
지구도 1인 개발이라던데!
예루살렘 자택에서 검거
시간만 충분하면 한계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