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 퍼즐게임 제작을 하고있는 피아노를뚱땅뚱땅입니다!

지금 챕터4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걸 일지로 작성해야할지 따로 글을 적어야할지 감이 안오지만

고민을 하는 과정도 개발하는 과정이라 기록을 해두면 좋을거같아 일지에다가 작성하게되었습니다!




먼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게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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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여우)와 반대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피해

납치된 동물들을 구하여 도착지점까지 가면 되는 퍼즐게임입니다!




저는 총 챕터4개를 구상하고 있는데, 이 중 3개의 챕터는 구상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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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2 플레이(왼), 챕터3 플레이(오)>



첫번째 챕터는 높은 땅을 두어, 우주선은 갈 수 있지만 플레이어는 못가는 기믹(제일 상단의 GIF)

두번째 챕터는 버튼을 두어, 버튼을 눌러야만 지나 갈 수 있는 땅이 있는 기믹

세번째 챕터는 우주선과 동일하게 움직이는 외계인 적이 추가되는 기믹




그리고 네번째 챕터를 제작하기위해서 구상을 하는 과정에 고민에 빠져

다양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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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4번째 챕터의 컨셉은 북극남극과 같은 극지방으로써

극지방에 사는 동물들을 구하는걸 목표로합니다.



그래서 빙하느낌으로 밟고나면 없어지는 땅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고민

여기서 첫번째 고민은, 그냥 한번 밟으면 없어지는 땅을할까? 횟수를 정해놓아서 횟수를 초과하는 땅이 없어지도록할까? 이고

두번째 고민은, 뒤따라 오는 동물들은 그럼 없어지는 땅에 오면 떨어져서 별점이 깎이게 하는게 좋을까? 아님 무시하고 그냥?? 넘 개연성 없는뎅

세번째 고민은, 횟수에 차등을 둔 땅이라면 색깔로 구분을 주는게 좋을까? 금이 간 정도로 나타내는게 좋을까? 입니다.



저는 그냥 한번밟으면 없어지는땅을 하면 좋겠다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주변에서 차등을 둬라, 별로인데? 라는 의견이 있어서 고민이되네요!

혼자서 개발을 하다보니 주변인들에게 묻고 이렇게 갤러리를 통해서 피드백을 얻는게 정말 소중하다고 뼈져리게 느낍니다..




혹시나 다른 새로운 의견도 언제든지 환영이고 질문에 대해 많은 의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