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프로그래밍 서버 공부하면서 게임 만들어 볼려다가 양산형 게임 회사에 치업이 됐음
근데 일이 졸라 빡세서 거진 매일 야근이라 개인 공부 할 시간도 없는 상황인데
나중에 다시 1인 개발이나 소규모 팀으로 인디게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까?
직군은 기획임
혼자 프로그래밍 서버 공부하면서 게임 만들어 볼려다가 양산형 게임 회사에 치업이 됐음
근데 일이 졸라 빡세서 거진 매일 야근이라 개인 공부 할 시간도 없는 상황인데
나중에 다시 1인 개발이나 소규모 팀으로 인디게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까?
직군은 기획임
아무리 그래도 도움이 안될수가 있음?
스팀 출시를 추구하는 인디겜이랑 양산형 모바일이랑 장르가 너무 다르니까..
무적권 됨. 데이터관리만 잘 익혀도 꾸준히 도움될것
양산형이 도전적인 게임 디자인을 하지는 않지만 검증된 게임 디자인들을 선택하잖슴 그런 거에 대해서 고민하다보면 분명 도움은 될 거임
별개로 커뮤니케이션이나 다른 직군 어깨 너머로 배우게 되는 게임 개발 방법론에 대해서도 배우는 점이 있다고 생각함
혁신적이었던 게임 시스템을 고착화한게 양산형 게임 아님?
적당히 기획일 배우면서 플밍공부해서 플머로 전직하면 완-벽
도움이 될까 라고 고민하는거부터가 회사에서 배울게 있으니까 드는 생각인 거 같다
데이터 관리가 되게 도움됨
프밍쪽이면 도움이 확실히 된다고 생각하는데 기획이면 좀 생각을 해봐야 겠는데
기획자는 솔직히 아무회사 꾹참고 다니면서 경력연수 쌓아서 연봉올려서 이직해라 40살될때까지. 그리고 치킨집 차리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