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특별하다 할 수 있는 게임을 하나 만들고 있었음.
어제까지는 해볼만 한데?싶었었는데,
방금 다시 해보니까 재미가 그냥 없더라고.
아니... 분명 그 때는 괜찮다고 느꼈었는데...
내가 만들었다고 과하게 반응했었나 봄.
사실은 별로 재밌지도 않은 게임에 눈이 먼 거지...
게다가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애니 2기 소식도 없더라.
오늘은 짜증나는 일이 두 번 있는 거지 같은 하루다.
나름 특별하다 할 수 있는 게임을 하나 만들고 있었음.
어제까지는 해볼만 한데?싶었었는데,
방금 다시 해보니까 재미가 그냥 없더라고.
아니... 분명 그 때는 괜찮다고 느꼈었는데...
내가 만들었다고 과하게 반응했었나 봄.
사실은 별로 재밌지도 않은 게임에 눈이 먼 거지...
게다가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애니 2기 소식도 없더라.
오늘은 짜증나는 일이 두 번 있는 거지 같은 하루다.
그냥 우울해지고 계속 보다보니 질린거아닐까...그래서 난 처음 게임 구상했을 때의 감정을 기록해놨어
공감추
본인 재미따위 필요없슴. 다른사람이 재밌어야함..
자기가만드는겜은 만들면서 계속 하기땜에 익숙해져서 별로처럼 느껴지는게 당연함
나도 만들다가 이걸 사람들이 왜하지?라는 생각들어서 장르바꿔서 새로 만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