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생각해서 그 추억의 게임 찾아서 해보면


뇌리에 각인된 OST나오는데서 뭔가 ㅈ같은 일이 벌어지거나 


거기서 수십시간째 노가다하고있던 나를 찾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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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KKND 존나 했었는데 얼마전에 해보니까 진짜 개똥겜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