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알맞게 편의성, 직관성, UI 등이 따라줘야 하는데
괜히 난이도 요소만 복잡해지고, 직관적인 편의성이나 알기 쉬움이 떨어져서 종합적인 게임 완성도가 오히려 망가지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마냥 망설여진다
나 같은 사람 또 있겠지?
이런 상황에서 해 줄 말이나 조언도 좀 부탁해
거기에 알맞게 편의성, 직관성, UI 등이 따라줘야 하는데
괜히 난이도 요소만 복잡해지고, 직관적인 편의성이나 알기 쉬움이 떨어져서 종합적인 게임 완성도가 오히려 망가지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마냥 망설여진다
나 같은 사람 또 있겠지?
이런 상황에서 해 줄 말이나 조언도 좀 부탁해
그래서 뭘 만들고 싶은건지가 중요한거 완성도=역량인데 대형 개발사가 아닌 이상 종합적인 완성도는 본인 능력 이상으로 못 올림 비전을 명확히 설정하고 네 역량 안에서 실현 가능한 형태로
배분해야지 하나만 파고 들어가면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은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단 기본 시스템을 먼저 만든 후, 테스트 플레이 해 가면서 아쉬운 부분을 하나씩 갖다붙이는 식으로 개발 중이었는데, 생각한 시스템 요소가 있기는 한데, 난이도나 플레이 면에서 스트레스 요소나 또는 짜증나거나 알 수 없거나 할 우려도 있어서, 이걸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이었다. 조언 고마워. 뭘 만들고 싶은건지가 중요하다... <
그게 실력이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