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발밑에서 과자 부스러지는 느낌나서 보니까 ㅈㄴ큰 매미가 찌부되어있음 ㅅㅂ
꿈틀거리더라
예전같았으면 온몸에 소름돋았을건데 늙어서 짜증만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