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불확실한 방법으로는 중고나라, 알라딘 중고서점, 교보문고 중고서점 등등 해당 책의 키워드를 등록한채 존버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책장에 멀쩡한 책을 전시하고 싶은 사람에겐 필수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진짜로 그 책을 어떤 상태로도 읽고 싶다면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국회도서관 우편 복사 신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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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절판된 책이면서, 다들 찾는 책들 중 하나인 물방울 책.


http://post.clopy.net/orders/form


국회도서관에 들어간 책은 이렇게 대한민국 국민이면 돈내고 제본을 받아볼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물방울책 같은 책들을 검색해보고, 제본서비스를 받아보면 된다.


책이 없어서 못해요 같은 변명은 통하지 않는게, 이런 방법이 있어서 이다.


정 한글로 된 번역서를 읽고 싶다면, 우편 복사로 읽는것도 꿀팁중 하나 ㅎㅎ.


다만 이 방법의 단점은 책 전체를 한번에 제본할수는 없고, 일정 분량으로 나눠서 제본해야 한다. 

저작권 문제였나? 암튼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 확답은 못준다. 우편복사 신청할때 주의사항 읽어봐라.


용책이나 해골책은 너무 옛날 API라 볼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물방울책 국회도서관에서 제본해서 보는걸 추천한다.


사실 물방울 책도 2013년에 나온거라 벌써 10년 지난 (+@로 책 자체는 더 옛날에 나와 더 옛날 코드다.)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