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람다랑 제네릭을 거의 안 씀뭔가 아직도 쓸 일을 못 겪어봤음. 굳이 쓰려면 쓰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굳이?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서확실히 저걸 쓰면 좋은 상황이 뭐가 있을까?
필요성을 못느끼는 상황이면 몰라도될듯, 나중에 내가 하는짓이 맞나 싶어지면 그때 들여다보셈
말로 좋은상황을 설명할필요가 있나, 어차피 억지로 떠먹이는거지 어떤개념인지만 알아두고 그냥 넘기면되는것임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걸 배운지 꽤 됐는데도 딱히 그런 상황이 안 나와서 걍 내가 안쓰다보니 계속 모르게 되는 건가 싶었음. 분명 저것도 어딘가에는 반드시 필요할 테니 나온 개념일 텐데
컨텐츠만 개발하면 제네릭까지는 적극 사용할일 없을꺼같긴한데 람다는 개편한데.. 람다는 무조건 써야하는건아님 편함이지
근데 생각해보니 걍 제네릭은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게 이미 차고 넘쳐서 딱히 내가 만들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 같기도 하네
ㅇㅇ 근데 시스템적인부분 만들다보면 쓰게됨
근데 진짜 Action 이나 Func 도 안씀?
거의 안쓰는듯...
근데 굳이 안쓸이유도
곧 써야할 상황이 생길거야 그 때면 아 내가 개판으로 코딩했구나.. 생각할 것 같은데 ㅋㅋㅋ 내가 그랬거든
람다 잘쓰면 코드가 간결해지고 편하던데. 근데 나도 잘쓰는게 아니고 막 쓰는거라 잘쓰는 사람은 어떻게 쓰나 궁금함
람다는 가끔 버튼같은거 함수엮을때 쓰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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