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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틀전에 데몬박멸회사 데스코를 출시했어.
개념에도 보내주고 축하와 비평 다들 고마웠어

첫 출시이다보니 정말 많은 걸 느끼고 있는 하루하루야
이 이틀간 일어난 일들과 느낀 점을 적을까 싶어

1. 현질과 도박류는 싫어한다고 말은 하지만  몸은 원하는 듯
>내 겜은 뽑아가고 합성해가는 키우기류가 아닌데
첫 오픈때 주인공 동료를 몇번 연속 뽑는거 안준다는 비평들이 있었어.
하지만 몇 연차 해버리는 그런 구조가 아니거든.. 너무 쌔기도하고
고심하다가 동료캐릭의 능력치를 1/10정도로 하향하고 뽑기권 가격도 1/10로하고 카드 합성 식으로 변경했어.

2. BM 아이템만 보고 겜을 바로 판단하시는 분들이 많음
>네이버 유명 까페에 홍보 올렸는데 판매하는  상품보고 비꼬는 댓글이 달리고 그뒤는 댓글보고 폄하하는 글들이 올라오더라
젤  맘 아팠던건 한탕하고 접으려고  하는 겜취급이더라..
근데 실제는 내 겜은 무과금으로도 모든컨텐츠 즐길수있는데..

3. 그래도 취향에 맞아하시는 분들이 있더라
>위 까페의 홍보글에 비판만 달리다가
한두분이 내 겜해보고 다른 키우기겜류와 다르게 참신함을 위해
고심한 흔적도 많다하고 파밍하는 재미가 있다.
라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겜을 칭찬해주셨는데..
그 뒤로는 나쁜 댓글은 안달렸다. 너무 고맙게 생각함..

4. 핵쟁이들이 너무 온다.
아마 한두사람인 것 같은데. 핵을써서 접속하더라..
밴된 인원만 벌써 50계정은 넘음.
이해가 안되는게 유저도 별로없는 내겜에 왜 죽어라 핵쓰면서 하려하는걸까
그리고 구글계정 넘 많이 가진것같은데

5.수익 관련
현재 위 핵 계정제외하면 실제 다운받은 인원은 150명되려나
결제해주시는 분은 4사람정도 되더라
어떤한분은 헤비과금러이신가 10만원 결제해주시더러고
전업으로하기엔 안좋지만 첫겜치곤 사랑해주시는분 있으니 좋네

이제 겨우 이틀인데 일주일즈음 뒤에 상황 또 공유해볼게

핵계정 잡는다고 넘 피곤하네 ㅋㅋ(담주에는 안티치트인가 넣을거임)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