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state에 transition을 연결하는 거랑
exit에 연결하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음?
exit로 나가면 다시 entry로 들어옴
entry가 어짜피 바로 default state로 연결되는 거 아님?
서브 스테이트 머신을 사용하지 않으면 별 차이가 없긴 한데, 보기 깔끔해지는 거 외에 있는지는 모르겠음. 서브 스테이트 머신을 사용하면 exit 노드로 연결해준다음 위쪽 계층에서 판단해서 트랜지션 시켜준다던가?
exit로 나가면 다시 entry로 들어옴
entry가 어짜피 바로 default state로 연결되는 거 아님?
서브 스테이트 머신을 사용하지 않으면 별 차이가 없긴 한데, 보기 깔끔해지는 거 외에 있는지는 모르겠음. 서브 스테이트 머신을 사용하면 exit 노드로 연결해준다음 위쪽 계층에서 판단해서 트랜지션 시켜준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