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개발은 아트 원안도 못되는 수준의 구상들 찌끄려놓은 게 다인데
개발 방향성 잡기 이전에 룰 확정짓는 데에 꽤 걸리네
카드들도 컨셉은 몇몇은 잡았어도 아직 효과들은 짜 넣지도 못했고
내가 쓸데없는 데에서 삽질하고 있는 거임?
아니면 원래 카드게임 만들려고 하면 평범하게 이러나?
정작 개발은 아트 원안도 못되는 수준의 구상들 찌끄려놓은 게 다인데
개발 방향성 잡기 이전에 룰 확정짓는 데에 꽤 걸리네
카드들도 컨셉은 몇몇은 잡았어도 아직 효과들은 짜 넣지도 못했고
내가 쓸데없는 데에서 삽질하고 있는 거임?
아니면 원래 카드게임 만들려고 하면 평범하게 이러나?
턴제 게임들이 다 그렇지 뭐... 아드 생각하면서 카드 만들면서도 초반을 버티기 위해 후반에 필요없는 쓰레기카드를 넣게끔 만들어야댐
기획도 코딩도 적당선 잡고 작업시작해야함 예외같은거 생각하다보면 끝도없고.... 하면서 새로운 구상 생각나는 경우도 있고 일단 시작하고 몸으로 박아야함
내 경우 처음의 룰에서 지금까지 많은 변경이 있었고, 카드도 5개의 스킬부터 시작해 더해가면서 현재 900개 남짓한 종류가 있게 되었음 어떤 경험을 주고 싶은지 목표만 확실히 잡고 차근차근 만들거가면서 조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 dc App
카드게임에 룰 말고 다른 뭐가 중요한거임? 슬더스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