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 불릴 만한 스토리를 뽑아내면서 그걸 연출 + 기획적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게임과 융화시킬 수 있는 사람 << 게임 스토리를 잘 안함 or 이미 잘나가는 곳에서 현업으로 활동함
하다못해 다른 거 다 쳐내고 스토리 딱 하나만 놓고 봐도 이거 좋다는걸 체감시키려면 정말 출중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 없음
프로라 불릴 만한 스토리를 뽑아내면서 그걸 연출 + 기획적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게임과 융화시킬 수 있는 사람 << 게임 스토리를 잘 안함 or 이미 잘나가는 곳에서 현업으로 활동함
하다못해 다른 거 다 쳐내고 스토리 딱 하나만 놓고 봐도 이거 좋다는걸 체감시키려면 정말 출중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 없음
프로라 불릴 만한 스토리를 뽑아내면서 그걸 연출 + 기획적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게임과 융화시킬 수 있는 사람 + 이미 잘나가는 곳에서 현업으로 활동함 -> 마사토끼 아님?
나는 연출,기획적인 부분 전혀 몰라도 스토리에 올빵한 사람 있다면 오히려 매력적일듯 연출,기획에 녹여내는건 다른 사람이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실적이 있으면 토템으로 박아둘수도
보통 대기업 가챠겜들이 그 스토리 전문으로 하는 애들 끌어와서 에피소드 만듬 그래서 스토리 수준 자체는 보통 평타 이상 침 다만 인디 레벨에서 이런 직종이 필요한가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