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낸 게임이 10개도 안되더라
인터뷰보면 30명이서 1년에 50개를 출시했다는데 다 어디감??
다 망해서 게임 내린거라면 ... 속도가 중요한거 맞나
다른 게임 파쿠리한 비비탄 대박하나 터지고 랜덤다이스로 급성장한거같은데
양 중에 질이 나온다 이런의미인가봄
지금까지 낸 게임이 10개도 안되더라
인터뷰보면 30명이서 1년에 50개를 출시했다는데 다 어디감??
다 망해서 게임 내린거라면 ... 속도가 중요한거 맞나
다른 게임 파쿠리한 비비탄 대박하나 터지고 랜덤다이스로 급성장한거같은데
양 중에 질이 나온다 이런의미인가봄
바흐같은 느낌 아님? ㅋㅋ 생애동안 작곡한게 천곡 넘는데 우리 귀에 남는건 열곡 남짓
반면에 낭만주의 이후 작곡가들은 평생 스무곡정도 만들고 그 대부분이 인지도가 있는 작품이 된다. 결국 정답은 업다
스다튜밸리같은 사례도 있으니 정답은 없는듯
거기는 모르는데 캐주얼겜은 빠르게 아이디어구현해서 일단 내놓고 지표보고 평가한 후에 빠르게 버리는게 트렌드인듯? 지표가 괜찮으면 돈쏟아붇고
이게 맞을듯 여러모로 창의적인 사업모델이네
캐쥬얼 게임 만드는거 발표 봤었는데 그 팀은 후다닥 만들고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있댕!
자회사도 찾아보세요~
헉 그건 몰랏네
아직 출시한게 없다는데
자회사가 3개인데 출시한게 없다니
수퍼센트가 111꺼였네 게임 갯수 미쳤다
내가 그 회사 게임 오래전부터 봐왔는데 서비스 종료하면서 게임 내린 것이 수두룩함. 그러니까 지금 보이는 것들은 살아남은 게임인거 서비스 종료해서 플레이 스토어에 내린 게임은 수두룩 할 거임
뭐 요점은 그거겠지 일단 뭐든 막 만들어나가다보면 그중 하나는 대박날수 있다.
그 무슨 연구결과도 있었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 대충 미국 대학 미대에서 양으로 평가하는 팀이랑 질로 평가하는 팀 나눠서 나중에 모아놓고 잘 된 작품 뽑았더니 거의 다 양으로 평가한 팀이었다는 내용이었음ㅎ 난 왜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냐ㅋㅋ
아 이거 나도 알음 초전도체의 수량 법칙
111%는 비비탄부터 표절 이슈가 있었고 그 이후로도 잘나간 플래시게임 뺏겨서 모바일로 출시한 게임이 많았음 그러니 잘되고 내릴수밖에 .. 그리고 애초에 각자 중구난방으로 개발하다보니 개발한 인력 퇴사하면 유지보수도 하기 힘들었을것 같고
먼슬리23 베끼던 회사 아직도 그러고 다니노 ㅋㅋㅋ
그건 빠른게 아니고 훔치는거지 불법을 맨날 관행이라고 하는나라 대한민국 ㅋㅋ 쩐다
넌 좀 베껴서라도 돈좀 벌어봐..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임
해외에서 진행한 베타 테스트 게임까지 합친 내용이겠지.... 테스트 호응 좋은 것만 더 보완해서 출시 후 광고 때려서 성공한 듯.
걔네 랜덤다이스 성공한 이후로 지네 옛날겜 싹다 내렸음 인디정신 충만한 새끼들이었는데 흑화함
요즘엔 그 전략도 좀 버리고 라이트 코어 같은 쪽으로 가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