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서 비즈니스 데이에서는 줄 안서고 해볼 수 있고, 간혹 준비가 덜된 부스도 있다 정도의 정보만 있는데

그 외에 뭔가 특별한 일정은 하나도 없는거임?

개발자분들 강연을 한다거나 소감이라던가.. 그냥 페스티벌 데이 하루 일찍 가보는 느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