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출시되는 게임 수천개 중에서 표절 소송가는거 1개 있을까 말까
그것도 덩치큰 게임만 걸림


마치 차에 치이는게 무서워서 집밖으로 안나가는거랑 같달까

왜그렇게 표절이슈에 발작하는지 이해불가

대기업들은 잔챙이들 신경쓰기엔 너무 바빠


가장 악질로 소문난 슈퍼캣조차도 큰 문제어보이 넘어간거보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