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게임들 보니까 내가 더 잘만들거같음 (개나소나 공무원 될거같음) 그래서 게임개발 강의 시작함 (공무원 인강 끊음) 하다가 귀찮아서 포기하는게 90%임 10%는 꿋꿋이 하는데 1%만 출시 성공함 (1%만 합격)
시발 내 이야기네 공무원 시험 세번 보고 접었다
출시 성공 =/= 합격 출시 성공 == 인턴 합격 여기서 또 치열한 경쟁후 10% 정도만 정규직 합격 또 여기서 경쟁후 일부만 대리 승진 또.. 또... 또...
정규직되도 ㅈ같은 상사떄문에 멘탈터지고 탈출하지 딱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