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엔 진짜 등가교환의법칙이다
장단점이 분명하게 이쓴 것 같다.
pooling이 진짜 제일 대표적이라
pooling만 해놓자고 생각했는데
그냥 모든게 예브리띵이.
재활용하려고 마음먹으면 다 재활용 가능한 수준이라는 거 문득 꺠달았다...
대신에 재활용하면 코드가 복잡해지고 머리가 아파진다.
제활용 하면 변수는 적어지니까 이경우는 또 안복잡해지는데.
그런데 변수 값을 계속 변형해야되서 코드적으로 복잡해지고.
그리고 정했다.
그냥. pooling같이 메모리 많이먹는거 뺴고.
재활용 그냥 안해야지.
진짜.
그냥 오브젝트
1개 만들고 변수값 만들고
이벤트마다 변수값 바꿔서 오브젝트 활용을 계쏙 하려니까
지쳐서 10초만에 할수있는건데도 겹치다보니까 머리로만 하고 몸이 안움직임.
그냥 오브젝트 10개를 만들고 on/off하는게 훨씬 그냥 정신건가엥 이롭ㄷ
아니 다 재활용하려고 하니까. 이름도 다 변수라서. 그냥. '이름을 이용해서 재활용 코드를 짜고 변수를 만들지말자' 하니까 또 밑도끝도 없고. 그냥 꼬리를 계속 무니까 그냥. 이름 정하는것도 아무것도 못하겠네
그냥 만들고나서 나중에 리팩토링하는게 더 나을때도 있긴한데, 그거도 비용이 드는거니까 어느정도 저울질해봐야지
모르겠으면 구현이 우선임. 재활용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는 건 어느정도 숙련되고 나서 할 수 있음
기존에 있던 시스템과 새롭게 필요로한 시스템이 동일하지 않으면 새롭게 구축하는게 당연한거 같음.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보냐가 너무 중요해서 통틀어서 어떤게 좋다라고는 말하기 참 힘든듯. 그런데 방법에 맞춰서 목적을 수정하는 순간 ㅈ망하는건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