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에 게임 60%정도 만들던 도중 입대영장와서 지금 곧 일병되는 군붕이인데 노가다, 폰겜, 잠이 하루 일상이다
이렇게 앰생처럼 살고싶지 않은데 군대에서 코드도 못적고 나의 이 삶이 한심하고 전역하고 다시 복귀할수있을지 모르겠다
지금도 가물가물하다
3달전에 게임 60%정도 만들던 도중 입대영장와서 지금 곧 일병되는 군붕이인데 노가다, 폰겜, 잠이 하루 일상이다
이렇게 앰생처럼 살고싶지 않은데 군대에서 코드도 못적고 나의 이 삶이 한심하고 전역하고 다시 복귀할수있을지 모르겠다
지금도 가물가물하다
60%나 만들어놨는데 못 할게 뭐 있노?
군대에선 생산적인 활동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아닌 애들이 못난게 아님;
작전병으로 가서 게임엔진으로 작계를 시연하자 ㅋㅋㅋ
저어는 군대에서 격오지 지원대기조라 코딩못하는 대신 기획관련 책들 반입해서 퐁당퐁당때 기획서짜서 나중에 대학졸작 만들었슴… 할수있는것부터 하면 분명 길이보일겁니다 화이팅
나랑 타일시공 배우자 적당히 몸좀쓰면 돈많이번다
방산같은걸로 병역 피할수 없어서 온거면, 그냥 군대라이프 즐긴다고 생각혀. 군생활이 인생낭비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꼭 군대에서 사고치더라... ...인생낭비는 맞는데, 이왕 들어간거면 그런생각은 하지말라공. 짬찌 행정병 아는애있으면 컴터 빌려서 거기서 코딩혀.
솔까 2년 그리 긴시간 아니고 인생에서 제일 편한 시간임 군대 끝나고 나와보면 마주칠 현실과 압박감에 평생을 살아야한다 군대가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 특히 요즘은 환경도 좋아져서 폰도할수 있고 아무생각하지 말고 걍 편하게 있다오는게 결국엔 남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