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50만을 찍어볼줄은 몰랐는데

사실 42만이긴 하나 이 추세라면 언젠가 50만은 찍을거 같다

느낀점이라면

일단 다운수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는거 같다

본인게임이 어떤 사용자층에서 선호 한다면, 한마디로 팬층이 생긴다면 다운수는 10만 30만 쭉쭉 올라간다.

딱히 구글애즈나 다른 광고플랫폼으로 돈지랄 안해도 알아서 오른다는거임.

돈지랄 했으면? 100만까지 찍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결론은 굳이 갓겜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거.

글고 게임 여러개 내봤지만 지금도 저게 왜 42만이나 찍혔나 아직도 공부중에 있다

내가 내 손으로 개발한 게임이지만, 내 게임의 어떤 매력이 42만으로 이끌었는지는 사실 지금도 최대의 미스테리임.

이게 게임 개발이 그래서 어려운거 같다.

내가 당연히 방법만 알았으면 voodoo 급 최정상 인디 개발사가 됐겠지만

빡머가리인지라 그건 아마 평생 안될거 같고..

아니 사실 머기업들도 각잡고 개발해도 실패 사례가 나오는 마당에

나같은 한낱 개인이 성공 공식을 완벽히 이해하고 숙지 한다?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지.. 좆나 어려운거 같다 진심

그래서 결론은 뭐다? 운빨 좆망겜이다.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

아몰랑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