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특정 가구들을 맞춰서 배치했을 때 세트 효과가 발동되게 구현함
이로운 효과도 있고 해로운 효과도 있고 둘 다 받는 경우도 있음. 여러 경우에는 해로울 때가 많아서 가구를 빼두던가 하는게 필요함
대부분의 가구들은 4가지 속성의 고유 위험도를 가지고 있음
아예 없는 것도 있기는 하고, 특정 위치에 갖다두면 위험도가 증폭되는 가구도 있음(예를 들면 전기 기구를 화장실에 갖다놓으면 전기 위험도가 급상승함)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은 자꾸 자살을 시도하는 '그녀'가 죽지 않게 막으면서 30일동안 지내는 것인데
그녀가 죽을 확률은 ((스트레스 / 2) + (현재 가장 높은 위험도 / 2) - (호감도*0.1))로 계산함
즉 스트레스 80, 충격 위험도 45, 호감도 80이면 대충 34% 확률로 죽음
스트레스 20 이하에서는 죽지 않고 스트레스 70 이상이면 자는 도중에 일어나서 자살시도할 확률이 생김
그리고 선풍기를 켜놓고 자면 다음날 64분의 1 확률로 죽을 수 있음
물론 팬데스를 믿는건 아닌데 뭔가 황당하고 웃기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넣어봤음(어차피 게임은 언제든 세이브 가능하고 자동저장이 있긴 함)
선풍기가 방에 3개 있으면 다음날 2분의 1 확률로 죽음
선풍기를 3개나 살 사람은 거의 없?을테니까 그냥 일종의 숨겨진 효과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다만 선풍기는 온도가 높을 때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고 튜토리얼 격으로 가장 처음 구입하게 설정한 가구라 확률을 256분의 1정도로 좀 높일까 생각중
색감 완전 이쁘다
죽음의 선풍대 ㅋㅋㅋㅋ
아니 왜 다들 숨겨진 요소를 자꾸 말해주니 이게 공략이여 개발일지여
나중에 바꿀지도 모르니까...
이거 좋네
선풍기 괴담 ㄷㄷ - dc App
와 갬성 미쳤네 ㅋㅋㅋ 2만원 이하면 무조건 산다 ㅋㅋㅋ
처음엔 안 죽이는게 게임의 목표지만 결국 업적작을 위해 세이브로드로 수없이 그녀를 죽이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