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게임을 만드는 노력의 1,000분의 1도 안하는거 같은데가격은 10분의 1 정도를 생각하고있다는게 우습게 느껴질 정도네만약 게임이 무사히 완성되고 사주는 사람이 있다면 절이라도 해야겠구나 싶다
판매량이 다르니 그렇게 단순 계산하면 안댐
개발자가 몇명인지 검색을 해봐
개발자 몇명인지 따져서 가격지불하는 고객은 없다 유저마인드 잃지 않도록 항상 유념
발더스 게이트3 같은건 따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i 등등 대기업 수석출신에 세기급 천재여도 6년동안 분량 10%는 쳐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비교대상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게 틀린말은 아닌거 같음.
그런 AAA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지 언더테일이나 그 농장겜이면 모라도
억대연봉자 200명이 6년 개발한거 아님?
문제는 가격을 1/1000로 책정해도 발더스게이트3만큼 사람들이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