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함수포인터나 델리게이트 겁나 가독성 원툴 문법인줄 알았는데
씬 진입 씬 종료 생성 순서 등등 지정할 때 확장성 있게 구현해주는 놈이였음
분기문, 반복문, 클래스 처음 배울 때 약간 활용성 무궁무진해서 오히려 무서운 감각을 느꼈는데 ㅋㅋㅋ
지금 머리 박으면서 델리게이트 활용하면서 설계 피드백하니까 그 무서움을 느낌 ㄷㄷ
솔직히 함수포인터나 델리게이트 겁나 가독성 원툴 문법인줄 알았는데
씬 진입 씬 종료 생성 순서 등등 지정할 때 확장성 있게 구현해주는 놈이였음
분기문, 반복문, 클래스 처음 배울 때 약간 활용성 무궁무진해서 오히려 무서운 감각을 느꼈는데 ㅋㅋㅋ
지금 머리 박으면서 델리게이트 활용하면서 설계 피드백하니까 그 무서움을 느낌 ㄷㄷ
그렇게 좋아?
끼잉낑
이제서야 그 맛을
문제는 남이 그 코드를 보면 분석하기 ㅈㄴ 어려움. 어디서 호출하고 참조하는지 찾기 힘듬.
진정한 캡슐화라 찾는 게 빡셈
알면 진짜 세계가 달라지지 근데 위말처럼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깔끔하게 찾을 수 있게 하긴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