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제 기기에 올려봤다.
196마리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돌아감..
원래 프로파일링 같은거 해야하는데 이거 프로파일링 하려면 log 파일 남겨서 왔다갔다해야하고 엄청 귀찮.. 바로 하는 방법이 있을려나..
암튼 성능기대치를 엄청 낮추고 작업해서 충돌 처리도 검출한다음, 중요도에 따라 정렬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resolve해야하는데,
그렇게하면 이 기기에서 성능이 너무 안나올 것 같아 한번만 resolve해서 엄청 떨림.
아마도..뱀서는 이런식으로 하지 않고 그냥 처음부터 충돌을 회피하는 형태로 속도를 정해주는 형태일 것 같은데... 플레이어가 충돌하면 그냥 딱히 충돌해소한다기 보다 HP가 깍여버리니.. 담에 시간나면 그렇게 해볼예정.
RGNano 성능도 생각보다 어느정도 나와주니 resolve 하는 것도 좀 더 제대로 해봐야겠다.
원래 이런거 잘 안적는데 DevLog 적는 형태로 적어보니 나름 잼나네 ㅋㅋ 주말이라 잠깐 시간나서 해봄.
안아조여
귀여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