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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0에 있었던 Time To Live의 개발자임


작년에 다른 작품으로 왔었고 올해는 신작인 이걸로 와서 2년 연속으로 BIC에 오게 됨


내년에도 뭔가 만들어서 3년 연속으로 올수있음 좋겠다


장르는 프린세스 메이커같은 육성류인데 좀 뒤틀려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


부산 온 첫날에 비 오길래 작년에 태풍과 함께한 BIC가 생각나서 오 좆됐구나 했는데 다음날부터 거짓말같이 날씨가 좋아지더라




와서 놀란건 생각이상으로 내가 이 게임을 만든 의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패키지 시대의 좋았던 기억을 살려보자라던가, IBM의 근본 16색만으로 그래픽을 만들자 라던가 같은 것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고평가해줘서 기분좋았음


나중에보니까 디스이즈게임이랑 게임동아에 인터뷰 실렸더라



https://www.thisisgame.com/webzine/gameevent/nboard/268/?n=175202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BIC에 참가한 '병맛' 게임들

<타임 투 리브>, <즉시 퇴사>, <봄이었다>

www.thisisgame.com


https://game.donga.com/108672/

이건 게임동아


http://www.gameabout.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70

 

[BIC 2023] 인디게임으로 가득한 벡스코의 주말

BIC 2023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지만, 역시 본격적인 시작은 일반 입장이 시작되는 26일부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행사장을 가득 메운 게임을 즐기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왜 BIC가 '한국 최대의 인디게임 축제'라 불리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거든요.게임어바웃은 올해도 즐거운 축제가 벌어진 BIC 2023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www.gameabout.com



게임어바웃에는 언급은 없는데 사진은 실려있다



내 얼굴이랑 실명 나와있어서 올릴까말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뭐 범죄자도 아닌데 부끄러워할 필요 없을거같아서 올림


아무튼 올해 BIC는 뭔가 해낸것같아서 매우 보람찼고 숙소도 해운대 앞이라 좋았다


해운대뷰가 아닌건 아쉬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