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설치할때마다 부과라고 되어있던 문장을 첫설치시에만 부과라고 바꿨다는건데

이거 어제 새벽인가 아무튼 그때 바뀐거임

그리고 이게 쫄아서 지들이 정책바꾼게 아니라 원래 의도가 기기당 첫설치시에만 부과하는 의도였는데

문장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문장을 의도에 맞게 수정했을뿐이지 쫄아서 자기들 정책 양보한거 아님


물론 그게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별개의 문제고

그리고 ceo 면상을 봐라 고집 ㅈㄴ쌔보이는데 물러서겠냐?